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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눈물이 씨앗이라는 유행가 처럼 사랑의 열병을 앓으면 곧 죽을 것 같지만 좀더 성숙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아픈 만큼 성숙해 질 수 있는 분명한 기회가 됨은 물론 좀더 성숙한 사랑을 만들어 가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작성일 : 12-10-14 04:04
[결혼] 예비 신랑신부를 위한 결혼 탈무드9
조회 : 19,500   추천 : 0  


예비 신랑신부를 위한 결혼 탈무드 9

봄기운에 새싹이 돋듯 새롭게 시작하는 예비 신랑․신부에게 들려주는 9가지 이야기 결혼 탈무드. 들어두면 절대 후회 안할 것이고 명심하면 절대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1.깊이있는 교제를 두려워하지 말라.

서로의 애정의 폭이나 깊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깊이 있는 교제만큼 좋은 것이 없다. 이것은 육제적인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서로 보여주는 것이다. 상처받는 일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상처 받는 것을 두려워하면 깊이 있는 교제는 이미 불가능하다. 깊이있는 교제를 피하고 결혼 후에 비로소 상처를 경험하는 커플은 결정적인 충격을 받는 가능성이 높다.

2.때로는 격렬한 언쟁도 필요하다.

상대의 가치관이나 행동이 자신의 생각에 반대될 때 자신의 생각이나 기분을 정직하게 표현하는 일도 때로는 필요하다. 진지한 의논이나 논쟁을 통하여 비로소 의견나 느낌의 차이를 알 수 있고 갈등해소의 대응능력을 키워갈 수 있다. 밤을 꼬박 새울 정도의 논쟁을 한두 번 경험하는 것을 두려워 피하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이다.

3.하기 어려운 말들을 의식적으로 하자.

결혼의 의식하기 시작하면 묻고 싶은 말, 이야기해보고 싶은 일들이 반드시 생길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은 의외로 그냥 넘어가기 쉽다. 상대방의 태도나 답변 등을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묻고 이야기해보는 일이 중요하다. 결혼이란 넥타이나 드레스를 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인생의 파트너를 정하는 것. 두려워하지 말고 신중을 기하는 것은 당연하다.

4.서로의 적성을 파악하자

결혼을 생각할 때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적성이 두가지 있다. 속궁합과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관한 적성의 판단이다. 특히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신중히 체크하자. 가치관, 인생관, 성격 등의 유사함이 원만한 결혼생활에 도움을 주는 것은 틀림없다.

5.서로의 결혼관을 확인한다.

결혼을 결정한 이상 반드시 어떤 목적이 있을 것이다. 결혼생활에 대한 기대, 부부의 모습에 대한 자기 나름대로의 사고는 결혼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서로의 결혼관을 확인하고 조율하며 공동의 낙원을 꿈꾸는 일은 첫출발부터 해야 늦지 않는다.

6.내면의 자질을 중시하자.

외적 조건에만 마음을 빼앗기면 내면의 조건이나 자질을 간과해 버리기 쉽다. 물론 외적 조건이 자신이 바라는대로라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내면적 자질이다. 그것은 공동생활을 이루어 나가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자질인 배려하는 마음과 책임을 함께 질 수 있는 능력과 서로 이해하고 개성을 존중하는 능력들을 말하는 것이다.

7.부모님께 한두 가지 비밀을 갖자.

깊은 교제를 하고 싶어도 부모님의 가치관이나 결혼관과 충돌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는 부모와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그러나 부모와 대화하는 것과 부모의 허락을 받는 것과는 다르다. 때로는 부모에게 비밀을 갖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부모에게 있어서도 자식을 한사람의 성인으로 독립시킬 수 있는 좋은 찬스이기 때문이다.

8.결혼에 대한 불안감은 과감히 떨쳐버리자.

결혼 준비를 할 때 상대에 대해 새삼 불안을 느끼는 사람은 부지기수다. 이런 불안은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이 느낀다. 주부 일, 시집과의 새로운 관계 등 모든 것이 미지의 일로 불안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남성 쪽은 상대적으로 결혼 전 불안을 느끼는 사람은 드물다. 결혼을 앞두고 드는 불안을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된다. 위험소지가 있는 불안에는 철저히 대비하는 일이 중요하다.

9.결혼 강좌 및 혼전 카운셀링에 참가하자.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혼전 카운셀링의 의의나 내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부족하다. 결혼 전에 발생하는 불안을 보면 내적불안과 외적불안 두 가지로 대별할 수 있다. 내적불안이란 예를 들자면 상대의 성격, 가치관, 행동양식에 관한 것이다. 외적불안이란 결혼할 상대의 친인척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한 불안, 새로운 생활에 대한 불안, 부모를 떠나는 것에 대한 불안 등이다. 결혼 전의 카운셀링은 이와 같은 불안 등을 직시할 수 있도록 돕고 마음의 갈등 해소를 도와주는 기능을 한다.

* 출 처 : 굿데이 200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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